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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변화 두 번째] SNS 👍💗 어떻게 하면 많이 받을 수 있을까? 👍가 많은 글의 공통점은 뭘까?
강지은2022-07-22 오전 9:07:4216
하루에 한 번은 꼭 열어보는 SNS, 더 잘하는 법, 더 많은 👍💗를 받는 법이 궁금하다면 읽어봐야 할 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나라 

 

하루에 한 번은 꼭 열어보는 SNS, 도대체 얼마나 사용하고 있을지 궁금하다는 생각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우리나라는 2021년 기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SNS를 많이 사용하는 국가로 우리나라 국민 소셜미디어 이용률은 89%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떤 SNS를 많이 사용할까요? 닐슨 코리안클릭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모두가 예상할 수 있듯이 유튜브가 단연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순방문자수가 3766만명이나 된다고 해요. 다음으로는 밴드(1,965만 명), 인스타그램(1,885만 명), 페이스북(1371만명), 카카오스토리(919만 명), 트위터(517만 명), 틱톡(301만 명) 순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방형? 폐쇄형? 세대별로 다른 선호도

 

SNS는 개방형과 폐쇄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개방형 SNS는 대표적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이 있고 폐쇄형은 밴드나 카카오스토리를 꼽을 수 있어요.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SNS란 기본적으로 특정한 관심 분야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관계망을 구축해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뜻하는데, 10대부터 30대까지는 개방형 SNS를, 4~50대는 폐쇄형 SNS를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나이대에 따라 선호하는 SNS 이용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SNS로 등장한 새로운 직업

 

10대부터 30대, MZ세대가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트위터는 물론 요즘은 네이버까지 점령한, ‘SNS’ 하면 떠오르는 게 있으실 텐데요. 바로 인플루언서들입니다.

 

인플루언서는 일반인이나. 인터넷 방송인이 SNS를 통해 인지도를 쌓고 이를 통해 광고, 협찬, 공동구매 등을 통해 돈을 벌거나 이득을 얻는 사람을 말해요. 요즘 SNS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우상, 또는 장래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인플루언서들은 사진 몇 장에 억대의 돈을 벌기도 한다고 기사도 났었는데요, 인플루언서는 아무래도 영향력을 주는 사람들이다 보니, 팔로워 수나, 좋아요 수 등으로 판단된다고 볼 수 있어요.

 




그렇다면 좋아요를 많이 받고,인플루언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로 이용하는 SNS의 감성, 특성을 잘 파악해야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해시태그를 잘 사용 하는 것도 중요해요. 하지만 이런 걸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가 고민되죠.

 

요즘은 SNS를 잘 하기 위한 책, 강의, 심지어는 자격증도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이렇게 배울 수 있다는 건, 인플루언서들이 쓰는 글에는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전문 분야에 대해 말하기

여기서 전문 분야라는 건 전공이나 학위 등으로 나눌 수 있는 전문 분야가 아니라 좋아하는 것 또는 꾸준히 말해오던 것에 대해 말하는 걸 뜻해요.

앞서 말했듯이 SNS는 특정한 관심 분야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관계망을 구축하는 곳이기 때문에 꾸준히 한가지 분야에 대해서 말하는 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광고를 광고답지 않게 얘기하기

광고라고 얘기하지 않고 광고를 하는 것은 광고법에 따라 처벌 받기 때문에 광고의 경우에는 광고라고 표시를 해야하는데요, 표시가 되어있더라도 광고답지 않게 얘기하는 건 굉장히 중요한 문제에요. 해당 제품에 대해서 직접 사용하고 솔직한 후기를 들려주는 것이 제품에도, 인플루언서에게도 신뢰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해시태그 잘 활용하기

해시태그는 타겟을 특정하기에 정말 좋은 아이템이에요. 해시태그를 잘 설정한다면 원래 관심이 많이 있던 사람은 물론 적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해시태그를 통해 보게 되어 관심도를 높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SNS 감성

인스타그램 감성, 트위터 감성, 페북 감성 같은 얘기 많이 들어보셨죠?

사진만 봐도, 글만 봐도 SNS의 특성이 느껴지기도 해요. 그래서 같은 내용을 올리더라도 SNS에 따라 사진과 글의 분위기를 다르게 해야 해당 SNS 유저에게 더 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몇가지 방법만 알고 있어도 좋아요와 팔로워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좋아요, 팔로워가 많아지면 뭐가 좋을까?

 

그런데 SNS 좋아요, 팔로워가 많아지면 뭐가 좋지? 하고 의문이 드실 수도 있어요. 요즘 MZ세대는 자신을 전시하고, 알리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SNS가 단순히 대화를 나누고 기록하는 수단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 된 거죠.

 

또한 팔로워가 많아지고 좋아요가 늘면 협찬으로 받을 수도, 먼저 경험하도록 업체측의 요청을 받을 수도 있고, SNS 인플루언서가 될 수도 있습니다. 

 

SNS 인플루언서가 된다면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것 만으로도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어요. ‘좋아하는 것만 하면서 살고싶다’ 라는 꿈같은 말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는 기회인거죠. 

 

 

일상의 작은 변화로 삶을 바꾸는 기회,

여러분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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