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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와 전쟁 2편] 장마철 집안 곰팡이를 막아라
장진원2022-07-19 오후 12:05:1130
2018년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국내 알레르기 비염 환자 수는 703만 여명, 장마철 OOO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천식, 알레르기 등 호흡기질환이 있다면 곰팡이는 쥐약입니다.

우리 신체의 건강을 유지하는 적정 실내 습도는 40~60%정도인데요.

하지만, 장마철에는 습도가 70% 이상으로 증가하여 악취만 아니라 곰팡이 번식 속도가 평상시보다 2~3배이상 높아집니다.

여름에 호흡기질환을 예방하려면 습기 관리를 통한 곰팡이예방은 필수입니다.

몇가지 정보만 알고있으면 곰팡이 예방은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신발장 관리방법”


장마철이 되면 신발장 안에 있는 신발은 눅눅해 지기 쉬워요.

매년 여름이 끝나면, 곰팡이가 쓸어 못쓰게 된 신발(특히, 가죽으로 만든 구두나 워커 등) 켤레들을 버려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이러한 불상사는 신문지만 있다면 막을 수 있어요.


우선 신발장에 신문지를 깔아 습기를 예방할 수 있어요.

비에 젖은 날에는 신문지를 구겨 신발 안에 넣어두면 신발 건조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형태가 변형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꼬랑내와 시큼한 냄새가 섞여서 올라와 신발장을 여는 것조차 고역일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많이 알고있는 방법을 숯을 종이에 싸서 신발장에 넣어두는 것입니다.

그러나, 숯이 없다면 종이컵에 굵은 소금을 담아 보관하는 것이 대안인데요.

소금은 숯처럼 신발장 속 냄새와 습기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마철엔 욕실이 위험하다”


항상 물기가 마르지 않는 욕실은 장마철에 취약한데요.

자주 청소를 해주지 않으면 물때가 끼고, 특유의 물비린내가 나게 됩니다.

특히, 아파트에 산다면 더 주의해야해요!

왜냐하면, 환풍기는 있지만 창문이 없어서 곰팡이와 물때가 자주 생기기 때문이에요.

여름에는 청소할 부분에 굵은 소금과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청소도구로 닦으면

쾌쾌한 냄새와 물때를 동시에 제거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또 여름에는 욕실 하수도에서 역한 냄새가 올라와 고역을 치를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식초와 물을 1:1로 섞어 얼린 후 얼음을 하수구에 놓아두면 역한 냄새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옷장습기제거”


7~8월만 되면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집에서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옷장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곰팡이로 얼룩진 옷을 발견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것은 필수입니다.





신문지는 옷장 안에 습기를 제거하는데 많이 사용되는데요.

두꺼운 코트나 캐시미어, 울 등의 소재로 된 부피가 큰 옷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습기제거뿐만 아니라 쾌쾌한 냄새를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계절이 바뀌는 때가 되면 깔끔하게 수납하는 법과 관련된 글과 영상을 통해 옷장 정리에 더욱 더 신경을 쓸 거에요.

하지만, 습기와 밀폐된 공간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또 다시 계절이 바뀔 때 곰팡이와 먼지가 덕지덕지 묻은 옷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무작정 시중에 있는 정보들을 참고하기보단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자료를 참고하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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